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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14 10:35
정준영 "난 야동 안 봐, 모을 뿐이야" 충격 발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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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 "이제 와서 보니 소름 끼친다"[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성관계 영상을 불법으로 촬영·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의 과거 촬영 영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정준영이 과거 촬영한 영상이 게재돼 이목을 모았다.

문제의 영상은 한 영상 플랫폼 매체에 '여자들은 모르는 남자들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있다. 남성들의 검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보여준다는 취지의 방송이다.

가수 정준영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당시 대중들은 정준영의 말들을 장난스럽게 받아들였다. 그러나 상황이 달라진 현재 다수의 네티즌들은 "이제 와서 보니 소름 끼친다", "속마음이 저런 건 이해해도 실행에 옮겼다는 게 문제"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영상에서 정준영은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난 야동 같은 거 안 봐. 그냥 모을 뿐이야", "자기는 뭘 입어도 예뻐. 근데 안 입은 게 제일 예뻐"라고 말한다. 이어 여자들 앞에서는 "사랑해"라거나 "난 마음이 꽉 찬 여자가 좋다"며 겉으로는 내숭을 떨지만 속으로는 여성을 성적 욕망을 채우는 대상으로만 여기는 남성을 표현했다.

또 "난 가슴 큰 애들 별로야. 그런데 작은 건 더 별로야"라며 "하루만 네 방의 침대가 되고 싶어"라고 말하기도 한다. 손으로는 여성의 가슴을 만지는 듯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한편,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 촬영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정준영은 해외 촬영 중 일정을 중단하고 12일 귀국했다.

이후 13일 새벽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저에 관하여 거론되고 있는 내용들과 관련하여, 제 모든 죄를 인정합니다. 저는 동의를 받지 않은채 여성을 촬영하고 이를 SNS 대화방에 유포하였고, 그런 행위를 하면서도 큰 죄책감 없이 행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준영은 "제가 출연하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할 것이며, 이제는 자숙이 아닌 공인으로서의 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범행에 해당하는 저의 비윤리적이고 위법한 행위들을 평생 반성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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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에서 시작된 이른바 '버닝썬' 사건이 연예인 성관계 동영상 촬영 파문으로 번진 가운데 오늘(14일) 열리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의 질의가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오늘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민갑룡 경찰청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입니다.

여야 의원들은 특히 민 청장을 대상으로 가수 겸 방송인 정준영 씨가 이미 몇 달 전에 불법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지만, 무혐의 처분이 내려진 경위 등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추궁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일부 연예인과 경찰의 유착 의혹에 대해서도 캐물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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